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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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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량학은 지구 및 우주공간에서 존재하는 제점간의 상호위치관계와 그 특성을 해석하는 학문으로 환경 및 자원에 관한 정보수집과 분석은 물론 인간 활동에 미치는 모든 영역에서의 자연현상과 지형, 지물을 정량, 정성화하여 해석한다.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연구실은 1982년 양인태 교수님의 부임으로 체계적인 연구 활동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사실, 측량학계는 유복모 교수님을 필두로 해서 측량학 1호 박사이신 양인태 교수님께서 계승 발전시켰다.

1982년 3월 본교에 부임하신 양인태 교수님은 기본·응용측량과 사진측량 등에 대한 질적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교과과정과 연구체계를 수립하였으며, 이를 통해 이론적 영역과 실무를 연계시키고자 하는 노력은 기울이기 시작하셨다. 특히 해석 사진측량에 대한 연구 활동을 시작으로 1986년 1987년 사이 미 오하이오 국립대학 교환교수 기간을 통해서 측량학의 최신 이론과 기술을 도입코자 노력하였다. 이러한 노력들은 컴퓨터를 이용한 지리정보체계(GIS), 인공위성 이미지와 컴퓨터를 이용한 원격탐사(R.S.), GPS를 국내에 첫 도입하는 계기로 연결되었으며 토목 및 국토, 환경 자원 관련분야에서 컴퓨터를 이용한 계획, 조사, 관리, 해석을 위한 기초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측량 및 지형공간정보연구실에서는 80년대부터 현재까지 꾸준한 연구 활동으로 박사 17명, 석사 51명 등이 배출되었다. 박사 출신 10명은 현재 국내·외 여러 대학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고, 석사출신 교우들은 국내의 박사학위 취득 후 교수재직(3) 및 국내·외 박사과정 및 연구원과 산업현장에서 측량공학 최고의 기술자로 제 역할을 다하고 있다.

측량학은 일반측량, 응용측량, 사진측량, GIS, R.S., GPS 등 크게 여섯 개의 연구 분야로 나누어지면서 여섯 개의 분야에 대한 기초 기술개발과 개발된 기술을 이용하여 육지, 해양공간에 대한 환경, 토지, 자원 등을 조사, 분석하여 보다 과학적이고 신고하며 합리적으로 국토계획, 지역계획, 도시계획 등을 실시 관리하는 학문이다. 주요 연구 분야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지형특성의 해석 연구
  • 측지학적 특성에 의한 지형 변화 예측 모델 개발
  • 사진측량에 의한 위치결정의 이용관리 방안에 대한 연구
  • GIS를 이용한 NETWORK(교통, 수문) 분석 기법 개발
  • 인공위성 영상을 이용한 수문계획 모델 개발
  • GPS를 이용한 우리나라 삼각점에 대한 정확도 연구
  • GIS를 이용한 산사태 저감기술 개발
  • 3차원 국토정보 모니터링

이상에서와 같이 여섯 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연구 활동이 다양한 연구 기자재를 통하여 진행 중이며 데이터 수집, 분석, 관리를 위하여 H.W, S.W, STATION, 기타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